● 핵심 포인트
[김한용 현대차증권 연구위원]
- NAVER는 꾸준한 실적 발표에도 주가가 부진한 상태지만, 두나무와의 합병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후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
- 카카오의 경우, 3분기 실적은 자회사의 급격한 이익 증가 덕분이었으며, 4분기부터는 톡 개편 및 AI 도입으로 인한 추가 매출 발생 가능성이 큼.
- NAVER는 4분기에도 광고 시장의 성수기와 커머스의 강력한 성과 덕분에 긍정적인 실적 전망됨. NAVER는 AI 에이전트 사업 강화 위해 대규모 투자 계획 중이며, 카카오는 챗GPT 기반의 AI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함.
- 두나무와의 합병 가능성으로 NAVER의 핀테크 사업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며, 투자자들은 이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음.
- 김한용 연구위원은 NAVER를 카카오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처로 평가하며, NAVER의 목표주가를 34만 원으로 설정함.
● [리포트 비하인드] NAVER · 카카오
NAVER는 지속적인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두나무와의 합병 기대감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 후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카카오는 3분기 실적이 자회사의 급격한 이익 증가에 힘입었으며, 4분기부터 톡 개편 및 AI 도입으로 추가 매출 발생 가능성이 크다.
또한, NAVER는 4분기에도 광고 시장의 성수기와 커머스의 강력한 성과 덕분에 긍정적인 실적 전망이 예상된다. NAVER는 AI 에이전트 사업 강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계획 중이며, 카카오는 챗GPT 기반의 AI 서비스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나무와의 합병 가능성으로 NAVER의 핀테크 사업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한용 현대차증권 연구위원은 NAVER를 카카오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처로 평가하며, NAVER의 목표주가를 34만 원으로 설정하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