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 너울, 운동 후 마시는 리커버리 드링크 ‘트리드(TRiD)’ 출시

입력 2025-11-11 09:16


액티브 웰니스 브랜드 너울(NEOUL)이 운동 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신제품 ‘트리드(TRi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글 고유어인 ‘파도’를 의미하는 ‘너울(NEOUL)’은 해외 브랜드가 주도하는 피트니스 및 스포츠 시장 속에서 국내 브랜드로서의 도전과 차별화를 선언하며 출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트리드’는 운동 후 마시는 리커버리 드링크 제품으로,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트리플 리포좀 설계’를 적용했다. 주요 성분으로 리포좀 아르기닌, 리포좀 비타민C, 리포좀 커큐민이 포함됐다.

반복적인 운동과 활동으로 인한 컨디셔닝 저하를 고려해 개발된 제품으로, 출시된 지 3개월 만에 다양한 운동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여러 종목의 엘리트 선수 및 트레이너들과의 협업과 후원 프로그램을 진행, 실제 운동 현장에서의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너울의 노준석 대표는 “트리드는 운동을 즐기는 모든 이들의 일상 속에서 반복 가능한 회복 루틴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 구매 및 자세한 문의는 너울 공식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