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파파존스 인터내셔널은 외식 투자사의 인수 협상 소식으로 주가가 8.2% 상승함.
- 셀시어스 홀딩스는 3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후 주가가 7.8% 상승함.
- 웨스트워터 리소시스는 FCA US와의 제품 구매 계약 철회로 인해 주가가 13% 하락함.
- 엠피 머터리얼즈는 도이치뱅크의 평가 상향으로 주가가 11.25% 상승함.
- 플러그파워는 자산 매각 및 비용 절감으로 2억 7500만 달러의 유동성 확보 계획 발표했으나 주가는 2.8% 하락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은 셧다운 종료 이슈로 대부분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종목들이 있다.
첫째, 파파존스 인터내셔널(Papa John's International)은 외식 투자사인 트라이아티잔 캐피털(TriArtisan Capital Partners)과의 인수 협상 소식으로 주가가 8.2% 상승했다. 제안된 인수 가격은 주당 65달러이며, 이는 금요일 종가 대비 약 58%의 프리미엄이 붙은 금액이다. 총 인수 가치는 약 27억 달러로 예상되며, 현재 협상은 막바지 단계이지만 최종 확정은 아니다.
둘째, 셀시어스 홀딩스(Celsius Holdings)는 최대 3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재무 상태와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주가는 7.8% 상승했다. 셀시어스는 앞으로도 저평가된 주식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며 기능성 음료 제품군 확장 등의 성장 전략을 지속할 계획이다.
셋째, 웨스트워터 리소시스(Westwater Resources)는 스텔란티스의 자회사인 FCA US의 제품 구매 계약 철회로 인해 주가가 13% 하락했다. 이로 인해 자금 조달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으나, 회사는 미국 수출입은행 등 정부 기관과 대체 지원 방안을 논의 중이다.
넷째, 엠피 머터리얼즈(MP Materials)는 도이치뱅크의 평가 상향으로 주가가 11.25% 올랐다. 도이치뱅크는 투자 의견을 '보유(Hold)'에서 '매수(Buy)'로 변경했으며, 목표 주가를 68달러에서 71달러로 올렸다. 애널리스트는 엠피 머터리얼즈가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유일한 서구권 희토류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플러그 파워(Plug Power)는 자산 매각과 비용 절감을 통해 약 2억 7500만 달러의 유동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가는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결국 2.8% 하락했다. 플러그 파워는 뉴욕 등에서 보유한 전력 사용 권리를 현금화하고, 데이터 센터 개발사와 협력해 연료 전지 기반의 예비 전력 공급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