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브리핑
▲오늘의 추천주
1. 한화시스템
2. HJ중공업
3. 일승
▲미국 증시 요약
- 다우(-0.16%) 나스닥(+0.55%) S&P500(-0.00%)
- 미국 증시 혼조, 파월 Fed 의장 추가 인하 신중론(-), 기술주 강세 지속(+)
- 미 증시는 10월 FOMC에서 연준의 25bp 금리 인하 단행, 12월 1일부터 양적 긴축 종료 예고에도 파월 의장의 “12월 추가 금리 인하 확정적이지 않다”라는 발언 속 향후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된 영향으로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
- 10월 FOMC에서 연준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기존 4.00~4.25% → 3.75~4.00%로 2연속 25bp 인하 단행. 파월 의장은 인플레는 단기적으로 상방, 고용위험은 하방으로 기울어진 상황에서 금번 인하의 배경을 노동시장 둔화라고 언급함에 따라 금리 인하의 성격이 위험 관리 차원의 보험성임을 확인.
- 이와 더불어 연준은 ‘22년 6월부터 재개했던 양적긴축(QT, 대차대조표 축소)을 오는 12월 1일부터 종료하겠다고 발표.
-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던 FOMC 결과였음에도 파월 의장의 “12월 추가 인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한 점이 향후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우려를 확대.
- 이러한 가운데 장 마감 후 MS, 알파벳, 메타의 실적 발표 이후 빅테크 3사의 주가는 엇갈린 방향성을 보이고 있는 흐름. 3개사 모두 시장 예상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MS(자본지출 전분기 대비 44% 증가 속 비용 부담 우려, 시간 외 -3.7%), 메타(세금 관련 비용 급증 속 EPS 1.25달러로 예상치 6.69 달러 대폭 하회, 시간 외 -7.8%)는 주가 하락.
- 반면, 알파벳(매출 사상 첫 1,000억 달러 상회, 클라우드 부문 매출액 YoY 35% 성장, 시간 외 +6.3%)은 상승. 그 외에 전반적으로 빅테크 3사의 공격적인 Capex 기조는 지속됨에 따라 AI에 대한 견조한 성장 내러티브가 향후 지속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은 긍정적.
▲국내 증시 전망
- [코스피] 4,081.15(+1.76%) 사상 최고치 경신, 기관 순매수(+), 사상 최대 실적 등에 SK하이닉스(+7.10%) 급등(+), 한미 정상회담 주시
- [코스닥] 901.59(-0.19%) 기관 순매도(-), 2차전지·제약/바이오주 하락(-), 외국인·개인 순매수(+)
- 전일 국내 증시는 APEC 정상회담 속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과 엔비디아발 훈풍, SK하이닉스 분기 사상 최대치 실적 발표 속 기관 매수세가 집중되며 반도체, 원전이 랠리를 주도한 결과 코스피는 재차 사상 최고치 경신. 다만, 코스닥은 차익실현 매물출회되며 약보합 마감
- 금일 국내 증시는 10월 FOMC에서의 12월 추가 인하 불확실성 확대에도 엔비디아(+3.0%) 상승 속 AI 내러티브 지속, 한미 관세 협상 합의 속 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
- 한편, 전일 한미 관세 협상 세부 합의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한국은 3,500억 달러 중 2천억 달러를 현금 투자하되 연간 한도를 200억 달러로 제한하기로 합의(1,500억 달러는 조선업 협력)함에 따라 외환시장 충격이 적을 것이라는 인식 속 원달러 환율은 1,420원대로 하락.
- 그 외에 상호관세 15% 유지, 자동차 관세 25% → 15% 인하, 의약품·목재 등 품목관세 최혜국 대우, 반도체의 경우 대만과 불리하지 않은 수준의 관세 적용 합의 등 전반적으로 국내 수출 산업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합의 결과로 판단.
▲전일 이슈
-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 美 정부, 웨스팅하우스 등과 800억 달러 규모 원전 도입 가속화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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