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랠리 끝나면 코스닥이 온다”… 한국경제TV ‘국고처 특집방송' 11월 1일 진행

입력 2025-10-30 11:08
수정 2025-10-31 09:39
코스피 4천 돌파 후, 중소형주로 시선 이동 전문가 6인, 섹터별 주도 종목 집중 분석


코스피 4천 포인트 돌파와 함께 대형주 중심의 차별화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경제TV가 오는 11월 1일(토)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코스피 4천 시대, 이제는 코스닥이 기회다’를 주제로 <국고처 특집방송>을 생방송으로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코스닥 시장의 반등 가능성과 대형주 다음 흐름을 이끌 중소형주의 상승 동력을 집중 분석하는 자리다.

방송에는 ▲나현후 대표 ▲감은숙 대표 ▲김종철 대표 ▲송관종 대표 ▲이헌상 대표 ▲현상준 대표 등 와우넷 대표 전문가 6인이 총출동한다. 특히 전문가별 각자의 섹터 내에서 주목할 유망 종목 1개씩을 직접 선정해 제시하며, 단순한 테마 해석을 넘어 시장 수급 구조와 시기별 대응 전략까지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와우넷 관계자는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중소형주와 코스닥 시장에도 새로운 기회가 빠르게 열리고 있다”며 “이번 방송은 하반기 시장에서 다음 주도주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한국경제TV TV채널 또는 유튜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