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올해 들어 70% 가까이 상승하며 글로벌 국가 중 가장 높은 연초 상승률을 기록함
-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으며, 4080선을 돌파하며 1.7% 강세로 마감함
- 반면 코스닥은 900선에서 지지 받으며 낙폭을 줄이며 0.1%대로 마감함
- SK하이닉스는 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400조 원을 돌파하며 7% 급등한 55만 8천 원으로 마감함
- 삼성전자는 하루 만에 '10만 전자'를 재탈환함
-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로 통신장비주가 크게 올랐으며, 빛과전자, 에이스테크, 이노인스트루먼트 등이 상한가를 기록함
- 미국 정부의 원전 투자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가 11% 급등하며 9만 6천 원대에 도달함
- 조선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및 협력 의지 표명에도 불구하고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를 보였으나,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은 2% 약세에 그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코스피는 올해 들어 70% 가까이 상승하며 글로벌 국가 중 가장 높은 연초 상승률을 기록했다. 외국인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4080선을 돌파, 1.7% 강세로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900선에서 지지받으며 낙폭을 줄여 0.1%대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400조 원을 돌파하며 7% 급등한 55만 8천 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 또한 하루 만에 '10만 전자'를 재탈환했다.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로 통신장비주가 크게 올랐으며, 빛과전자, 에이스테크, 이노인스트루먼트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국 정부의 원전 투자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는 11% 급등하며 9만 6천 원대에 도달했다. 조선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및 협력 의지 표명에도 불구하고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은 2% 약세에 그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