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천피 돌파 '또 사상 최고'...반도체 주도

입력 2025-10-27 15:42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는 4042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2.5%대 강세로 마감함.

- 코스닥 또한 900포인트를 넘어서며 2%대 강세를 보였고, 세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냄.

-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지며 삼성전자 10만 2000원, SK하이닉스는 53만 5000원에 마감함.

- LG에너지솔루션은 0.6% 상승해 50만원 근접, 제약바이오주도 CPI 예상치 하회로 인한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임.

- KB금융은 3% 올라 11만 8000원대에 마감했으며,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 등이 각각 13%, 8% 상승 마감함.

- 조선 및 기자재 업종도 강세를 보이며 삼성중공업 17%, HJ중공업 11% 상승 마감함.

- 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건설 참여 소식으로 급등하였고, 포스코퓨처엠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임.

- 중앙첨단소재는 하루 동안 20% 가까운 변동성을 보이며 결국 4% 상승 마감, 코데즈컴바인은 남북경협주로 부각되며 14% 상승함.

- 이번 주는 APEC, FOMC 회의와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등을 주시해야 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4042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2.5%대의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또한 900포인트를 넘어서는 등 2%대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 주요 국가들 역시 동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삼성전자는 10만 2000원, SK하이닉스는 53만 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0.6% 상승해 50만 원에 근접했다. 제약바이오주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져 상승세를 보였다. KB금융은 3% 오른 11만 8000원대에 마감했으며,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 등은 각각 13%, 8% 상승 마감했다.

조선 및 기자재 업종도 강세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17% 상승해 2만 9천 원대까지 올랐고, HJ중공업은 11% 오른 3만 1550원에서 종가를 형성했다. 현대건설은 미국 원전 건설 참여 소식에 따라 급등세를 보였고, 포스코퓨처엠은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중앙첨단소재는 하루 동안 20% 가까운 변동성을 보였지만 최종적으로 4% 상승 마감했다. 코데즈컴바인은 남북경협주로 부각되면서 14% 상승했다. 유일에너테크는 15%, 우리기술은 3%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번 주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함께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