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 LS ELECTRIC '호실적 기대' 목표가 상향 [가장 빠른 리포트]

입력 2025-10-23 08:23


[안혜수 캐스터]

● 핵심 포인트

- 두산은 전자, 로보틱스, 에너지 부문 자회사 가치 상승으로 목표가 100만 원으로 상향됨.

- 3분기 일시 조정을 거쳐 4분기부터 실적 반등이 예상되며 내년부터 엔비디아 관련 매출 확대로 성장 가능성 있음.

- GDDR7 제품 출시 및 CCL 공급 확대로 단가와 판매량 상승 효과 기대됨.

- 보유 자사주 17.9% 중 최소 6% 소각을 계획하며 주주 가치 제고 방안 마련함.

- LS ELECTRIC은 어제 실적 발표 후 목표가 41만 원으로 상향 조정됨.

-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향후 실적 개선 전망이 긍정적이며 특히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전력기기 수요가 급증함.

- 초고압 변압기의 긴 리드타임으로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 중이며 내년 이후 베트남과 북미 법인의 영업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두산 · LS ELECTRIC '호실적 기대' 목표가 상향 [가장 빠른 리포트]

두산은 전자, 로보틱스, 에너지 부문 자회사 가치 상승으로 목표가가 최초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올해 초 목표가가 40만 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오름세입니다. 3분기 일시적 조정 후 4분기부터 실적 반등이 예상되며, 내년부터 엔비디아 관련 매출 확대로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GDDR7 제품 출시와 CCL 공급 확대로 단가와 판매량 상승 효과가 기대됩니다. 또한, 보유 중인 자사주 17.9% 중 최소 6%를 소각할 계획이며,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마련되었습니다.

LS ELECTRIC은 어제 실적 발표 후 목표가가 41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특히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전력기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초고압 변압기의 긴 리드타임으로 안정적인 수주잔고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내년 이후 베트남과 북미 법인의 영업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