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제약바이오주가 트럼프발 관세 이슈와 실적 부담 등으로 인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숨 고르기 상태에 있음.
- 라이선스 아웃 계약 감소와 양도세 이슈가 주가 부진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됨.
- 한미약품은 3분기 실적이 다소 낮으나, 내년 실적 상향 조정되며 목표주가가 42만 원으로 상향됨.
- 한미약품의 MASH 치료제가 내년 초 임상 결과 발표 예정이며, 섬유화 개선도에 따라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질 전망.
-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 처방의 빠른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3분기 호실적 예상.
- 대사질환(MASH, GLP-1) 분야에 주목 필요, 국내 기업으로는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등의 플랫폼 보유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음.
- 뇌질환(BBB 셔틀 플랫폼)과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 등도 관심 대상임.
● "한미약품·SK바이오팜, '대사질환·뇌전증' 치료제 주목" [리포트 비하인드]
제약바이오주가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발 관세 이슈와 실적 부담, 임상 이벤트를 앞둔 관망세가 겹친 모습입니다. 하지만 실적과 파이프라인에서 모멘텀이 이어지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라이선스 아웃 계약 감소와 양도세 이슈가 주가 부진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은 3분기 실적이 다소 낮으나, 내년 실적이 상향 조정되며 목표주가가 42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의 MASH 치료제는 내년 초 임상 결과 발표 예정이며, 섬유화 개선도에 따라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 처방의 빠른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3분기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대사질환(MASH, GLP-1) 분야에 주목 필요, 국내 기업으로는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등의 플랫폼 보유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뇌질환(BBB 셔틀 플랫폼)과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 등도 관심 대상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