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원달러 환율은 1421원에서 시작 후 상승 압력 받으며 1428원대까지 오름
- 코스피 지수는 상승했으나 오전 중 상승폭 축소되고 외국인 순매수도 감소함
- 일본의 차기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선출되며 엔화 약세가 원화 약세에 영향 미침
- 다카이치 총재의 통화 완화 및 재정 지출 확대 정책 우려가 엔화 매도세 촉발
- 엔화 약세로 인해 글로벌 달러 강세 지속될 가능성 있으며, 주 후반에는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 주시 필요함
● 원달러 환율이 상승폭을 확대할 시점부터 우리 지수 상승폭이 주춤한 모습이었습니다. 오늘의 환율 동향 자세히 짚어주실까요? 오늘 환율은 1421원에 출발한 이후 상승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했지만 오전 중에 상승폭이 축소되었고요. 그리고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 역시 축소되면서 환율은 상방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 일본에서는 차기 총리 선출 투표가 진행되었는데요. 여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총리로 선출되면서 엔화가 급격한 약세를 보인 것이 원화 약세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다카이치 총재는 통화정책 완화를 주장해 왔고 또 재정지출 확대를 옹호해 왔던 인물인 만큼 시장에서는 그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소위 다카이치 트레이드라고 불리는 엔화에 대한 매도세로 일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엔화의 약세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이로 인해서 환율은 1428원대까지 상승했습니다. 엔화 약세 여파가 오후에도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주 후반에 금통위나 또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등의 이벤트를 경계하면서 대기하는 흐름이 외환시장에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