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최고치 경신...하락 종목수 비중 증가

입력 2025-10-17 18:30
● 핵심 포인트

- 한국 증시는 연일 최고치 경신 중이나,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 비중이 큼.

- ADR 지표는 각각 코스피 72%, 코스닥 73%로 과매도권에 근접함.

- 지수는 미국 지역은행 부실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2차 전지와 반도체 주도주가 지지하며 3800선 근처 도달.

- 코스피는 3748포인트, 코스닥은 860선으로 마감했으며, 2차 전지는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기대감으로 급등.

- 에코프로는 27%, 에코프로비엠은 12% 상승하였고, ESS 관련 엘앤에프 및 LG화학도 강세 보임.

- 반도체는 TSMC와 오라클 호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 경신.

- 반면 장비주는 약세였으며, 자동차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완화 추진에 따라 반등.

- 은행주는 지역 대출 문제로 약세지만 일부 종목에는 외국인 매수세 유입됨.

● 한국 증시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축포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승하는 종목보다 하락하는 종목의 비중이 훨씬 크면서 지수는 오르는데 왜 내 계좌는 파란 걸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주도주 쏠림 현상이 갈수록 더 심해지면서 온도 차이가 극명해지고 있습니다. ADR 지표는 상승한 종목과 하락한 종목의 비율을 나타내는 주식시장의 온도계로 불리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보통 상하락 비율이 120% 이상이면 과매수, 75% 이하면 과매도 구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의 ADR은 72%, 코스닥의 ADR은 73%로 파악되고 있으며, 과매도권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수와 계좌 속 파란불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지수는 미국 지역은행 부실 영향에 하락 출발했지만 수급과 2차 전지, 반도체 주도주가 지지하며 3800선 근처까지 도달했습니다. 코스피는 3748포인트, 코스닥은 860선으로 마감했습니다. 2차 전지는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기대감으로 급등했습니다. 에코프로는 27%, 에코프로비엠은 12% 상승하였고, ESS 관련 엘앤에프 및 LG화학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는 TSMC와 오라클 호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장비주는 약세였으며, 자동차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완화 추진에 따라 반등했습니다. 은행주는 지역 대출 문제로 약세지만 일부 종목에는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이러한 흐름이 한국 증시의 현재 상황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