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문화재단에 후원금

입력 2025-10-17 14:08


롯데칠성음료는서울 성북구에 위치한간송미술문화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7일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2022년부터한국 미술 산업 발전을 위해간송미술문화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간송미술관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제품에 접목한 다양한 콜라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단원 김홍도와 우봉 조희룡의 매화 그림을 담은 '마주앙 뫼르소 레 그랑 샤롱','마주앙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를 내놨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연말에도 '2025 마주앙X간송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