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APEC에 '곶감파운드' 내놓는다

입력 2025-10-17 09:50


SPC그룹이 운영하는파리바게뜨는 오는 27일부터경주에서 열리는'2025년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공식협찬사로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CSOM(최종고위관리회의), AMM(외교통상장관회의)에'파바 곶감 파운드'와 서리태, 누룩을 이용해 만든 '파란라벨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 등을 제공한다.

또 전통 약과를 올린 '파바 약과 티그레'와 '안녕샌드' 등도 회의장에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정상회의 기간에 국제미디어센터에서 카페테리아를운영,베이커리와 샌드위치, 음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관계자는"파리바게뜨가보유한제품과서비스역량을최대한발휘해성공적인행사진행에도움이될수있도록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