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자동차 및 반도체 주도의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2.49% 올라 3748포인트로 마감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의 거래대금이 급증하며 각각 7%, 8%, 8% 상승 마감함.
- 코스닥은 2차 전지 반등에도 바이오와 일부 로봇주의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0.08% 상승에 그침.
- 한미 관세 협상 진전에 따라 자동차 관련주가 크게 오르며 현대차 8%, 기아 7% 상승 마감함.
-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ESS 수요 증가 전망에 힘입어 2차 전지주도 강세를 보임.
- 에코프로머티는 장중 26% 급등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을 포함한 여러 2차 전지 기업들이 상승세를 보임.
- 반도체 대표주로 삼성전자 7%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였고, SK하이닉스 또한 7% 상승 마감함.
- 조선기자재는 한미 협력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며 동방선기, 일승 등이 7~18% 상승 마감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2.49% 상승한 3748포인트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이 커지면서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이 시장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의 거래대금은 7조 원에 육박했다. 현대차는 8%, 기아는 7% 상승하며 올해 부진한 성과를 단숨에 만회했다.
2차 전지 업종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가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에코프로머티는 장중 26% 급등했고,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삼성전자가 7%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SK하이닉스도 7% 상승 마감했다. 다만 이러한 흐름은 다른 반도체 소부장 업체로는 확산되지 않았다.
조선기자재 업종은 한미 협력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며 동방선기(18%), 일승(14%)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정부와 고위 관계자들은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으며 향후 결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