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위원]
- 최근 조선주는 중국의 제재 의견에도 불구하고 동반 상승했으며, 이는 실질적인 제재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됨.
- 중국은 한국 조선기자재 및 엔진 등의 필요도가 높아 제재 확대의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가 있음.
-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중국 제재는 투자자들의 매도심리 자극.하반기 및 2026년까지 실적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므로 조정시 매수로 대응
[박상인 지엘리서치 대표]
- 추천 종목으로는 한화엔진과 저평가된 대한조선이 제시되었으며, 이와 별도로단기적으로는 대두유 관련 종목인 샘표 등이 주목받고 있음.
- 미국과 중국 간의 대두 분쟁이 심화되면 대두 가격이 상승하고 이에 따라 관련 기업의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긴급진단] "한화오션 제재 영향 제한적...조정시 조선주 매수"
엄경아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14일조선주는 중국의 제재 의견에도 불구하고 동반 상승했으며, 이는 실질적인 제재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중국은 한국 조선기자재 및 엔진 등의 필요도가 높아 제재 확대의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한국 조선업체를 제재하려 했다면 배를 지을 수 없는 미국이 아니라 한국 본ㅅ사를 제재명단에 올리는게 맞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따라서하반기 및 2026년까지 실적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므로 조정 시 매수가 유효하다고 조언해다.
박상인 지엘리서치 대표는추천 종목으로는 한화엔진과 저평가된 대한조선을 제시했다.
이와 별도로 박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대두유 관련 종목인 샘표 등이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미국과 중국 간의 대두 분쟁이 심화되면 대두 가격이 상승하고 이에 따라 관련 기업의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