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3층서 20대 여성 '추락...화단에 떨어져

입력 2025-10-06 07:00
수정 2025-10-06 07:00


긴 추석 연휴를 맞아 붐비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오후 2시 36분께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했다.

이 여성은 터미널 3층에서 떨어져 1층 화단에서 발견됐다.

발견 즉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여성은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