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연방정부가 2018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셧다운 돌입
- 9월 민간 고용은 지난달 대비 3만 2천 건 감소하며 예상치 하회
- S&P500 지수는 0.34% 상승하면서 6700선 돌파
- 미 연방의회가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7주짜리의 임시 예산안도 통과 시키지 못함
- 헬스케어주 3% 상승, 임의소비재주 0.69%, 유틸리티주 1% 가까이 상승, 기술주도 0.71% 상승
- 아마존의 경우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 식료품 브랜드를 출시하기로 하면서 주가 0.48% 상승
● 7년만의 美연방정부 셧다운에도 뉴욕증시 상승..왜
미국 연방정부가 7년 만에 셧다운에 돌입했음에도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셧다운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9월 민간고용은 지난달 대비 3만2000건 감소하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이에 따라 S&P500 지수는 0.34% 상승하며 6700선을 돌파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주가 3% 상승한 가운데 임의소비재주와 유틸리티주, 기술주도 동반 상승했다. 아마존은 자체 식료품 브랜드를 출시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0.48% 상승했으며 테슬라와 TSMC도 각각 3% 넘게 급등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