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건설주는 현재 불확실한 상황이며 하방이 열려있다고 판단됨.
- 삼성 E&A 건설 업종 최선호주. 국내 주택보다는 해외 플랜트쪽을 선호하며 목표 주가는 3만 9천원 임.
- 삼성E&A는 중동 및 미국에서의 수주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음.
- 현대건설은 해외 원전 관련 주목받고 있으나, 삼성E&A가 주력하는 오일 앤 가스 영역에서는 적극적이지 않음.
- 삼성E&A는 화공과 비화공부문으로 나뉘며, 각각 중동 가스 관련 및 미국 암모니아 관련 발주가 기대됨.
- 올해를 실적 바닥으로 내년부터 화공과 비화공 모두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건설 업종 최선호주 '삼성E&A',수주 파이프라인 충분
건설주가 하반기 들어 코스피에 비해 언더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에 생각했던 투자 포인트가 훼손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상반기 건설주의 투자 포인트는 주택 마진 개선과 착공 증가로 인한 사업성 개선이었다. 그러나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이런 투자 포인트들이 훼손되었다.
전문가는 건설주는 현재 불확실한 상황이며 하방이 열려있다고 판단했다.
건설주의 바닥을 잡으려면 경기도나 광역시 같은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삼성 E&A는 국내 주택보다는 해외 플랜트 쪽을 선호하며 목표 주가는 3만 9천원 이라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건설 업종 최선호주로 삼성E&A를 꼽았다.
국내 주택주의 경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는 반면, 삼성E&A는 중동과 미국에서의 수주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현대건설이 해외 원전 관련해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삼성E&A가 주력하는 오일 앤 가스 영역에서는 적극적으로 수주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
삼성E&A는 화공과 비화공부문으로 나뉘며, 각각 중동에서의 가스 관련된 발주와 미국의 암모니아 관련된 발주가 기대된다.
올해를 실적 바닥으로 내년부터 화공과 비화공 모두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