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9월 26일 금요일 코스피가 2.45% 약세 마감하면서 애프터마켓도 상승세가 큰 종목들이 적었음.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으로 국내 휘발유, 경유 가격 7주만에 반등하면서 한국석유 2.18% 강세 보임.
- NAVER는 두나무와의 협력 소식으로 유일하게 강세를 이어감.
- 게임사들의 잇단 신작 출시 앞두고 더블유게임즈 소폭 반등에 성공함.
- 코스닥 시장에서는 두나무의 지분을 7.2% 보유중인 우리기술투자가 강세였음.
- 비만치료제 주 나이백, 메인마켓에서 15% 상승한데 이어 추가로 3.39% 상승폭 키워냄.
- 위츠는 자회사 비욘다이가 디스플레이 기업을 인수하면서 LG전자의 가정용 전자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LG전자로부터 안정적인 매출 확보 기대감에 상승함.
- 엘앤씨바이오는 제2의 리쥬란으로 기대 받던 스킨부스터 리투오가 정부의 미용 관련 규제 벽에 부딪힐거란 우려에 급락함.
- 젬백스는 진행성 핵상마비 치료제의 2상 연장 임상 투약 완료 소식에 강세였지만 애프터 마켓에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5.38% 약세로 마감함.
● 9월 26일 애프터마켓 시황...두나무 관련주 강세, 게임주도 꿈틀
9월 26일 금요일, 코스피가 2.45% 약세로 마감하면서 애프터마켓에서도 큰 상승세를 보인 종목을 찾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일부 종목들은 주목할 만한 움직임을 보였다. 먼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만에 반등했다. 이에 한국석유가 2.18% 강세를 보였고, 중앙에너비스도 오름세를 보였다. 한편, 네이버는 두나무와의 협력 소식으로 유일하게 강세를 이어갔다. 두나무는 업비트 운영사로, 최근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 교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두나무의 지분을 7.2% 보유하고 있는 우리기술투자가 강세를 보였고, 네이버 파이낸셜과의 주식교환 추진 소식에 두나무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면서 급등세를 보였다. 게임주들도 일부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게임사들의 잇단 신작 출시를 앞두고 시장의 기대감이 다시 불고 있으며, 더블유게임즈가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일부 종목들은 악재로 인해 급락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제2의 리쥬란으로 기대를 모았던 스킨부스터 리투오가 정부가 새로 발표한 미용 관련 규제에 가로막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에 급락했다. 젬백스는 진행성 핵상마비 치료제의 2상 연장 임상 투약 완료 소식에 강세를 보였지만 애프터마켓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5.38% 약세로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