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이전에 조정 가능성...위험 대비하라"

입력 2025-09-26 10:01
수정 2025-09-26 10:16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 핵심 포인트

- 최근 반도체 시장은 AI와 레거시 반도체가 함께 가는 긍정적인 전망이 있으나, 혼재된 시각도 존재함

- 과거 반도체 랠리는 AI 서버에 국한되어 엔비디아, SK하이닉스 등 일부 기업만 상승했으나, 현재는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와 함께 레거시 반도체도 상승 중

-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칩 사용을 금지하면서 새로운 반도체 랠리가 예상되며, 이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도 기회가 될 것

-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식 시장이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매수 타이밍을 고려해야 함

● 반도체 랠리, AI와 레거시의 혼재된 시각 속 기회

최근 반도체 시장에서는 AI와 레거시 반도체가 함께 가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혼재된 시각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 반도체 랠리는 AI 서버에 국한되어 일부 기업만 상승했으나, 현재는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와 함께 레거시 반도체도 상승 중이다.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칩 사용을 금지하면서 새로운 반도체 랠리가 예상되며, 이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식 시장이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수 타이밍을 고려해야 한다.

● 추석 연휴 앞두고 글로벌 시장 위험 대비해야

글로벌 시장이 위험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6일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11원이고 최근 97을 깨고 내려갔었던 달러인덱스가 어느새 98을 회복했다. 이에 따라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주가는 고점 대비 3일만에 8%나 빠졌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도 PBR 0.9 미만에서는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밸류에이션이 과도한 영역에서는 추가 상승이 좋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추석 기간 동안 적당한 혹은 저렴한 주식을 찾아보며 자신이 좋게 보는 주식의 밸류에이션 기준을 세우는 공부를 할 것을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