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상무장관, 한국 정부와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증액 논의
-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3.8%, 잠정치 대비 0.5%p 상승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 21만 8천 건, 예상 하회
- EU, 미국의 철강 관세 인하 협의 가속화
- 아마존, 프라임 관련 소송 관련 미 연방거래위원회에 25억 달러 지불 합의
- MS, 이스라엘 국방부에 제공하던 클라우드 등 일부 서비스 중단
- 애플, EU에 디지털시장법 폐기 촉구
- 코스트코, 분기 매출 861억 6천만 달러, 주당순이익 5.87달러 기록, 예상 소폭 상회
- 한미 무역 협상, 최종 합의 앞두고 간극 확대
● 한미 무역 협상, 3500억 달러 증액 논의..美상무장관 압박
미국 상무장관이 한국 정부와의 무역 협상에서 현재 3500억 달러 수준인 대미 투자액을 더 늘릴 것을 요구했다. 이같은 요구는 한미 무역 협상이 아직 미국과 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다른 나라들과의 협상 흐름을 짐작할 수 있는 가늠자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는 3.8%로 잠정치 대비 0.5% 포인트 상승했으며,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8천건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