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피부 맞춤 스킨케어 브랜드로 유명한 아임낫어베이비(대표 조윤수)가 추석을 맞아 특별한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회사는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행사를 진행했는데,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이 주관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 후원으로 나섰다.
아임낫어베이비 관계자는 자사 주력 제품인 인텐시브 로션을 기부해 피부 건강 관리가 어려운 아동 및 가족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했다고 밝혔다.
아임낫어베이비 조윤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낫어베이비는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서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며,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