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5일 증시는 미 증시 약세와 환율 급등 부담에 따라 숨 고르기에 들어감.
- 파월 의장의 주식 고평가 발언, AI 거품 논란에 엔비디아, 마이크론 같은 테크 기업 중심의 미 증시 하락이 국내 증시 조정에 명분으로 작용함.
- 환율은 심리적 저항선을 뚫고 개장했으며 야간 거래에서부터 환율은 11원 넘게 올라 4개월 만에 1400원을 넘어섰음.
● 숨 고르기 들어간 증시, 외국인 매수 지속
25일 증시는 미 증시 약세와 환율 급등 부담에 따라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파월 의장의 주식 고평가 발언, AI 거품 논란에 엔비디아, 마이크론 같은 테크 기업 중심의 미 증시 하락이 국내 증시 조정에 명분으로 작용했다.
환율은 심리적 저항선을 뚫고 개장했으며 야간 거래에서부터 환율은 11원 넘게 올라 4개월 만에 1400원을 넘어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선물 매수, 현물 매수로 인해 지수가 낙폭을 만회했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 코스닥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가장 많이 매수했다. 코스피는 금융, 보험, 제약 업종의 부진으로 0.19% 하락한 3465포인트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로봇주와 2차 전지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반도체 소부장과 바이오주는 약세를 보이며 1.1% 빠진 850선을 터치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