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장중 10% 급등하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한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회사 측은 협력 논의는 맞지만 구체적 방식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힘.
- AI 관련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이 제기됨.
● NAVER, 두나무와의 협력 논의 중...AI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NAVER가 25일 장중 10% 급등하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회사 측은 협력 논의는 맞지만 구체적 방식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 논의를 통해 AI 관련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