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섹터] 원전·리튬·우주항공

입력 2025-09-24 15:15
● 핵심 포인트

- 오전 장에서는 원전주의 아웃퍼폼이 두드러짐. 대장주인 두산에너빌리티뿐만 아니라 기자재 쪽 에너토크, 성광벤드까지 강세를 보임.

- 트럼프 대통령이 리튬 관련한 채굴 기업 지분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리튬 관련주가 테마성으로 오전 장에서 강하게 오름.

- 우주항공 관련 종목들도 동반해서 사이즈가 작은 종목들 중심으로 시세가 쏠림. 쎄트렉아이, 제노코가 강세를 보임.



● 오전 장 특징 섹터: 원전, 리튬, 우주항공

오전 장에서는 원전주의 아웃퍼폼이 두드러졌다. 대장주인 두산에너빌리티뿐만 아니라 기자재 쪽 에너토크, 성광벤드까지 강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리튬 관련한 채굴 기업 지분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리튬 관련주가 테마성으로 오전 장에서 강하게 올랐다. 우주항공 관련 종목들도 동반해서 사이즈가 작은 종목들 중심으로 시세가 쏠렸다. 쎄트렉아이, 제노코가 강세를 보였다. 한편 증권주의 부진이 연일 이어지는 중이다. 부국증권, 신영증권 같은 상대적으로 작은 종목뿐만 아니라 키움증권 같은 큰 종목까지 하락 테마로 묶였다.

원전주는 글로벌 트렌드이지만 국내 정부 정책 관련해서는 주춤할 수 있다. 내일 9월 25일 고리 2호기 원전 관련된 운행 결정이 정부 쪽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 결과에 따라 원전 관련 종목들의 단기적인 방향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해외 쪽 원전에 대한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있어 대형주 쪽에 레퍼런스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내일 발표 결과에 따라 대형주의 방향도 정해질 가능성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