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흘만에 약세 전환…외국인, 현·선물 동반 매도

입력 2025-09-24 14:11
수정 2025-09-24 14:52


코스피가 사흘만에 약세 전환, 3,460선에서 등락중이다.

장중 한때 3,450선을 내주기도 했지만 현재는 낙폭을 다소 줄였다.

24일 오후 2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3.38포인트(0.67%) 하락한 3,462.81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2,500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2,800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900억원, 1,200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5.08%), 두산에너빌리티(3.80%), HD현대중공업(1.01%) 등이 강세다.

삼성전자는 보합권에서 등락중인데, 현재 0.47% 소폭 오름세다.

반면, SK하이닉스(-1.39%), LG에너지솔루션(-2.38%), 셀트리온(-4.18%)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07포인트(1.61%) 하락한 858.14를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