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비올, 대주주의 PEF 보유 비중 96% 이상으로 품절주에 해당되며 시가총액 급증.
- 뷰티 및 미용의료기기 분야 기업으로 29일부터 중국 내방객 증가로 시술 예약 꽉 차.
- 엘앤씨바이오, 원텍, 파마리서치 등 유사 종목들도 시장 관심 회복 중.
- 비올의 현재 주가는 사모펀드의 공개매수가인 1만 2500원을 초과하였으며, 95% 지분 확보로 상장 폐지 추진 중.
- 적은 거래량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에 유의 필요.
● 비올, 품절주 효과로 시가총액 급증 .. 미용의료기기 섹터 동반 상승 기대
뷰티 및 미용의료기기 업체 비올의 시가총액이 최근 며칠 새 2배 가까이 급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비올의 시가총액은 1억 5천억 원까지 뛰어올랐다. 이는 96% 이상의 지분을 PEF가 보유하고 있어 유통 주식 수가 2%에도 미치지 못하는 품절주 효과로 해석된다. 특히 지난 29일부터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미용의료 시술 예약이 꽉 차는 등 매출 증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비올과 함께 미용의료기기 섹터에 속한 엘앤씨바이오, 원텍, 파마리서치 등도 시장의 관심을 되찾고 있다. 다만, 비올의 현재 주가는 사모펀드의 공개매수가인 1만 2500원을 넘어선 상태로, 상장 폐지를 위한 지분 95%를 이미 확보한 만큼 추가 매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적은 거래량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