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시황, 금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은·팔라듐 급등, 유가는 하락

입력 2025-09-23 06:06
● 핵심 포인트

- 금 가격은 2%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핵심 물가지표 주시

- UBS는 금 가격이 이번 주 새로운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며, 내년 중반까지 39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은은 3.2% 급등하며 44달러 선 돌파, 귀금속 전반에 걸친 수요와 금리 인하가 맞물린 영향

- 팔라듐은 4%대 급등

-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중동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급 과잉 불안감에 의해 0.2% 하락

- 대두 선물은 중국의 대두 매수 부진으로 1.49% 하락

- 코코아 선물은 코트디부아르의 비로 인한 코코아 작물 성장으로 3.7% 하락

● 원자재 시황, 금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은·팔라듐 급등, 유가는 하락

23일(현지시간) 금 가격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 2%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UBS는 이번 주 연준 이사들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데이터에 따라 속도와 규모를 조정하겠다고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며 금 가격은 이번 주 새로운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은 이날 2% 오른 3781달러 선에 거래됐다. UBS는 금 가격이 현물 기준 내년 중반까지 39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은의 경우 이날 3.2% 급등하면서 단숨에 4달러 초반대에 거래됐다. 귀금속 전반에 걸친 수요와 금리 인하가 맞물린 영향이다.

이날 팔라듐 역시 4%대 급등한 모습이다.

반면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중동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급 과잉 불안감에 의해 0.2%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