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공연 3분기 실적 반영...'와이지엔터' 업종 톱픽"

입력 2025-09-22 09:56
수정 2025-09-22 10:24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엔터 업종 투자시 공연 및 MD에서 규모의 경제가 나오는 회사 선택 필요. 최선호주로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차선호주로는 하이브 추천.

- 엔터주 전반은 최근 쉬어가는 중이나 JYP Ent.는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가 들어오는 중

-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이슈가 있으나 이는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나 실질적으로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으로 봄. 내년 상반기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예정 및 서구권 아티스트들의 성장이 기대됨

- 3분기 엔터주 실적은 회사마다 다르나 대체로 MD 중심의 호실적이 예상됨. 일부 회사는 신인 관련 투자 비용이 높을 것으로 보임

- 한중 관계 완화 시 디어유, MD 관련 수혜 기대 시 YG PLUS 추천

● 엔터주, 3분기 실적 개선 기대...최선호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최근 엔터주 전반이 쉬어가는 중이나 JYP Ent.는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가 들어오며 주목받고 있다.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이슈가 있으나 이는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나 실질적으로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 상반기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예정 및 서구권 아티스트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3분기 엔터주 실적은 회사마다 다르나 대체로 MD 중심의 호실적이 예상된다. 일부 회사는 신인 관련 투자 비용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음반, 공연 외에도 MD 상품이 이익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팬들의 연령대에 따라 MD 구성이 다르며 생활용품, 인형, 옷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엔터주 투자 전략으로 단기 변동성이 크므로 프리뷰 리포트 참고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엔터 업종 최선호주로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차선호주로는 하이브를 추천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경우 3분기 실적부터 블랙핑크 공연과 MD 성과가 반영돼 최선호주로 정했으며 당장 실적 개선을 어렵지만 내년부터 BTS 공연과 MD 성과, 서구권 토털 어드레서블 마켓 확장에 따라 하이브가 차선호주로 뽑았다.

한중 관계 완화 시 디어유, MD 관련 수혜 기대 시 YG PLUS를 추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