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와우넷은 매주 투명한 HINT 시스템 매매를 기반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파트너를 선정한다. 이번 9월 3주차 수익왕은 송재호(와이즈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송재호 대표의 첫 번째 수익왕 타이틀로, 탁월한 시장 분석과 선취매 전략을 기반으로 특히 지난 4월 23일(수) ▲테스(095610)을 매수해 9월 19일(금) 종가기준으로 103.18%의 놀라운 종목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계좌 수익률은 최종 11.0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송재호 대표는 이번 성과에 대해 “주식은 운이 아니라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조선, ▲방산, ▲로봇 등 정책 및 글로벌 이벤트 관련주부터 ▲AI·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엔터, ▲뷰티, ▲K-푸드와 같은 소비 섹터까지 선제적으로 포착해 성과를 냈다.
그는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에 대해 “섹터 흐름을 먼저 보고, 재무제표와 차트, 그리고 경험에서 나오는 감각을 더한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단순한 뉴스나 단기 이슈에 흔들리지 않고 기업 펀더멘털과 시장 사이클을 중시하는 접근법으로 회원들에게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그는 매주 자체 제작한 ‘자이언트 리포트’를 통해 회원들에게 전략과 섹터 분석을 공유하고 있다. 이 리포트는 단순 종목 추천이 아닌 경기 사이클, 금리, 환율, 정책 이슈까지 반영한 실전형 가이드로 평가받고 있다. 송 대표는 “회원들과 약속한 두 자릿수 수익을 지켜드리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부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와우넷 관계자는 “송재호 대표의 수익왕 선정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체계적인 전략, 시장 선점, 리스크 관리라는 3박자가 어우러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믿을 수 있는 투자 파트너로 자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