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인텔에 50억 달러 투자해 데이터센터와 PC용 칩 공동 개발 계획. 젠슨 황 CEO는 이번 협력을 AI와 가속 컴퓨팅 기술을 인텔 CPU와 x86 생태계에 결합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 강조.
- 마이크로소프트, 위스콘신주에 두 번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총 투자액 70억 달러 이상, 첫 번째 데이터센터는 내년 개장 목표이며 최대 500명 고용 예정.
- 중국, 구글에 대한 반독점 조사 중단.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의 지배력 문제를 둘러싼 조사 종료하기로 함.
- 아마존, 미국 법원으로부터 프라임 고객들에게 약관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결제 정보 받은 것에 대해 소비자보호법 위반 판결 받음. 수천만 명이 본인 동의 없이 프라임에 가입했다고 주장.
- 메타, 메타커넥트 2025에서 차세대 스마트 글라스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공개. 가격 799달러, 오른쪽 렌즈에 알림 띄우는 소형 화면과 손목 밴드 컨트롤러 함께 제공. 2027년 출시 예정인 또 다른 스마트 글라스 오리온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
- 테슬라, xAI에서 핵심 임원들이 줄줄이 회사 떠나는 중. 회사 운영 방식과 재무 건전성에 대한 불만이 주요 이유. 골드만삭스는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300달러에서 395달러로 올림.
● 메가캡 특징주 : 엔비디아·MS·알파벳·아마존·메타·테슬라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해 데이터센터와 PC용 칩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텔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플랫폼에 들어갈 x86 CPU를 생산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위스콘신주에 두 번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세운다. 총 투자액은 70억 달러 이상이다. 중국이 구글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중단했다. 아마존은 미국 법원으로부터 프라임 고객들에게 약관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결제 정보를 받은 것에 대해 소비자보호법 위반 판결을 받았다. 메타는 메타커넥트 2025에서 차세대 스마트 글라스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가격은 799달러로 책정됐다. 테슬라는 xAI에서 핵심 임원들이 줄줄이 회사를 떠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300달러에서 395달러로 올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