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애프터마켓 상승률 상위 종목: 보로노이(4%), 엑시콘(4%), 와이씨켐, 에스티아이
- 하락률 상위 종목: 아톤, 삼현, 툴젠, 노머스(1%대 하락)
● 애프터마켓 상승률 상위, 보로노이·엑시콘...기술이전 성공 기대
18일 애프터마켓에서는 보로노이와 엑시콘이 각각 4%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보로노이는 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개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 과거에도 기술 이전에 성공한 바 있으며, 미래에도 기술 이전에 성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된다. 한편, 엑시콘은 SSD 테스터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SSD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상승률 상위 종목으로는 와이씨켐과 에스티아이도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하락률 상위 종목으로는 아톤, 삼현, 툴젠, 노머스 등이 1%대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중에서도 아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양자보안 시장 성장의 진짜 수혜주 중에서 펀더멘털이 가장 견조하며, 저점 대비 오른 게 별로 없는 종목이라는 분석이다. 동사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서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 속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충분히 있으며, 실물자산의 디지털화와 같은 거대한 흐름 속에서 동사의 보안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