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 핵심 포인트
- 중국 증시 10년 만에 최고치. 빅테크, 첨단 산업 중심으로 성장 및 투자 집중.
- 중국 테크 기업 기술력 세계 2위. 미국 제재로 중국은 반도체 기술과 장비 국산화.
- 중국 AI 칩 개발 회사 캠브리콘,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며 주가가 폭등하고 매출과 이익이 급증.
- 중국에는 캠브리콘과 비슷한 수준의 회사들이 대여섯 개 더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곧 상장될 예정.
● 중국 증시 10년 만에 최고치, 테크 기업이 이끈다
중국 증시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중국 테크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중국의 테크 기업들은 기술력에서 세계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미국의 제재로 인해 중국은 반도체 기술과 장비를 국산화하였고, 극자외선(EUV) 장비의 국산화에도 도전하고 있다. 중국의 AI 칩 개발 회사인 캠브리콘은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며, 주가가 폭등하고 매출과 이익이 급증하였다. 중국 정부는 모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AI칩의 50%를 중국산으로 채우도록 의무화하였으며, 이는 중국산 칩 개발 회사들에게 큰 기회가 되고 있다.
중국의 테크 기업들은 기술력에서 세계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AI 분야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미국의 제재로 인해 중국은 반도체 기술과 장비를 국산화하였고, EUV 장비의 국산화에도 도전하고 있다.
중국의 AI 칩 개발 회사인 캠브리콘은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며, 주가가 폭등하고 매출과 이익이 급증하였다. 중국 정부는 모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AI칩의 50%를 중국산으로 채우도록 의무화하였으며, 이는 중국산 칩 개발 회사들에게 큰 기회가 되고 있다.
중국에는 캠브리콘과 비슷한 수준의 회사들이 대여섯 개 더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곧 상장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 속 중국의 신에너지 분야가 수혜를 입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소재사 및 광물 회사들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는데 중국이 희토류를 포함한 광물 자원의 수출 제한을 걸고 있어 가격이 폭등했기 때문이다.
미·중 정상회담이 곧 성사될 가능성이 있으며, 시기상 10월 31일에 있는 APEC 정상회담 때 만날 가능성이 높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