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그룹 시총 40% 증가...미래에셋그룹 주목

입력 2025-09-17 08:40
수정 2025-09-17 09:07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4년 2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30대 그룹에 포함된 219개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연초 대비 40% 이상 증가함.

- 이중 한화그룹이 16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미래에셋그룹(150%), 효성그룹(130%) 등이 뒤를 이음.

- 특히 한화그룹은 개별 기업 증가율 TOP10에도 네 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주사인 한화의 시가총액은 2조에서 6조로 증가함.

- 미래에셋그룹은 올해 이슈가 된 상법 개정의 수혜주로 꼽히며,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4조 7천억 원에서 13조로 증가함.

- 또한, 미래에셋그룹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하게 되면 더 큰 수혜가 예상됨.

● 코스피 사상 최고치, 30대 그룹 시가총액 40% 증가

코스피가 4년 2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30대 그룹에 속한 219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연초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이 중 한화그룹이 16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미래에셋그룹(150%), 효성그룹(130%)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한화그룹은 개별 기업 증가율 TOP10에도 네 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주사인 한화의 시가총액은 2조 원에서 6조 원으로 증가했다. 미래에셋그룹은 올해 이슈가 된 상법 개정의 수혜 주로 꼽히며,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4조 7천억 원에서 13조 원으로 증가했다. 또한, 미래에셋그룹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하게 되면 더 큰 수혜가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