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애플, 향후 4년간 미국 내 총 투자액 6천억 달러(약 83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미국 내 제조업 생태계 구축 및 첨단 산업 지도 재작성 목표
- 애플, 자체 제조업 아카데미 개설 및 중소기업 대상 인공지능, 스마트폰 제조 기술 워크숍 개최
- 팀 쿡 CEO, 반도체 공급망 미국 중심 재편 강조 및 세계적 반도체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계획
- 코닝, 애플의 투자로 켄터키 공장 인력 50% 증가 및 생산량 3배 확대 예정
- 미중 고위급 대표단,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회담 개최
- 회담의 주요 쟁점은 무역전쟁, 틱톡의 운명, 러시아산 석유를 둘러싼 미국의 압박
-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에서 실질적인 성과물보다는 무역 휴전 연장 등 시간 벌기 예상
-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진짜 승부 예상
● 애플, 미국 내 제조업에 통 큰 투자...4년간 830조 원
애플이 향후 4년간 미국 내 총 투자액 6천억 달러, 우리 돈 약 83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애플은 이 막대한 자금을 미국 내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쏟아부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애플은 자체 제조업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전국의 중소기업들을 인공지능과 스마트폰 제조 기술을 구현함으로써 미국 기업들이 첨단 제조업으로 전환할 것을 돕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한다. 팀 쿡 애플 CEO는 반도체 공급망 전체를 미국 중심으로 엮어내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