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t 펌프카 30m 아래로 추락…60대 운전자 중상

입력 2025-09-12 19:45


23t 펌프카가 보호 난간을 들이받고 30m 아래로 추락해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12일 강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6시 24분께 강원 삼척시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펌프카는 추락 충격으로 전소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강원소방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