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4년 2개월 만에 역대 최고치 경신, 종가는 3314선에서 마감.
- 금리 인하 기대감, 오라클의 호실적, 양도세 대주주 기준 유지 가능성 등이 원인으로 분석됨.
- 모간스탠리는 시장 재평가를 위해 코스피 5000 개혁 드라이브 추진 및 기업 자본 배율 효율성, 주주 환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
- 개혁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올 연말 코스피는 3500선 도달이 가능하다고 전망.
- JP모건은 아시아 국가별 선호도에서 한국을 최우선으로 제시.
- 향후 시장의 하단을 올려주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되어야 함.
- 현재까지 코스피는 올해 들어 38% 상승하며 주요국 중 상승률 1위를 차지.
- 금일 오전 10시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차 기자회견에서 양도세 대주주 기준에 대한 답변이 있을 예정.
● 사상 최고치 찍은 코스피, 3500선까지 가나
전일 코스피가 4년 2개월 만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3314선에서 마감했으며, 금리 인하 기대감, 오라클의 호실적, 양도세 대주주 기준 유지 가능성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외국계 투자은행(IB)인 모간스탠리는 시장 재평가를 위해 코스피 5,000을 위한 개혁 드라이브 추진 및 기업 자본 배율 효율성과 주주 환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개혁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올 연말 코스피는 3500선까지 도달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한편 JP모건은 아시아 국가별 선호도에서 한국을 최우선으로 제시했다. 다만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결국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현재까지 코스피는 올해 들어 38% 상승하며 주요국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