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내 증시 양 지수는 상승 출발한 가운데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장 초반 3,300선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2.15포인트(0.37%) 오른 3,272.20으로 개장했다.
같은 날 코스닥은 전장 대비 3.58포인트(0.43%) 오른 828.40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SK하이닉스는 AI 모멘텀 속에서 3% 넘게 상승했다.
이날 상승률 상위 업종은 증권과 금융, 전기전자, 비금속, 유통, 보험 순이다.
특히 증권 업종은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과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가능성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 핵심 포인트
- 9월 10일 수요일 양 시장은 상승 출발. 외인과 기관 매수세에 코스피 연고점 경신
-코스피는 0.37% 상승한 3272선, 코스닥은 0.48% 오른 828선 개장.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 특히 SK하이닉스는 AI 모멘텀 속에서 3% 넘게 상승.
- 상승률 상위 업종은 증권, 금융, 전기전자, 비금속, 유통, 보험 순
- 증권 업종은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과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가능성에 힘입어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