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브랜드 갭, 뷰티 부문으로 사업 확장 발표

입력 2025-09-05 06:02
● 핵심 포인트

- 갭, 뷰티 부문으로 사업 확장 발표...주가 6% 상승

- 올드네이비를 시작으로 퍼스널 케어 제품 선보일 예정

- 초기 테스트 단계에서는 150개 매장에서 전담 직원과 일부 숍인숍 형태도 도입

- 내년 뷰티 사업 본격 확대 계획

- GM, 테네시주 스프링힐 조립공장서 12월 한 달간 캐딜락 전기 SUV 2종 생산 중단

- 내년 첫 5개월 동안 해당 차량들의 생산 크게 줄일 계획...직원 임시 해고 예정

- 예상보다 느려진 전기차 산업 성장과 수요에 맞춰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생산 조정

- 리비안, 내년 더 저렴한 SUV 출시 앞두고 비용 절감 차원에서 직원 감원...주가 5% 하락

- 이번 감원은 전체 인력의 약 1.5% 미만에 해당

-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 합의, 즉 자동차 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한 합의 이달 말부터 적용 예정

- 뉴욕 증시에 상장된 토요타 주가 2.4%, 혼다 1.9% 상승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관세 발표 후 수요 급감...주가 4.3% 하락

- 칩스법 지원 조건으로 미 정부와 지분 투자 논의한 사실 없다고 강조

- 티 로웨 프라이스 그룹, 골드만삭스와 10억 달러 규모 협력 소식에 주가 5.8% 상승

- 이번 협력으로 일반 투자자들도 사모 시장 상품에 투자 가능

● 의류 브랜드 갭, 뷰티 부문으로 사업 확장 발표

의류 브랜드 갭이 뷰티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올드네이비를 시작으로 퍼스널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초기 테스트 단계에서는 150개 매장에서 전담 직원과 일부 숍인숍 형태도 도입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뷰티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갭의 주가는 6% 가까이 상승했다. 한편 GM은 테네시주 스프링힐 조립공장에서 12월 한 달간 캐딜락 전기 SUV 2종의 생산을 중단하고, 내년 첫 5개월 동안 해당 차량들의 생산을 크게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