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 날, 미 반도체 규제 강화에 국내 증시 하락

입력 2025-09-01 10:09
● 핵심 포인트

- 9월 첫 날, 한국 시장은 소폭 하락했으며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도 테크주들을 중심으로 조정됨

- 미국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장비 수출 시 건건이 수출 통제 및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소식에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주가 하락

- 증권사들은 올해 남은 4개월 동안 코스피 지수가 35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하나 실현 여부는 미지수

- 미국의 반도체 규제가 한국 반도체 업체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으며, 미·중 협상에 따라 규제 강도가 달라질 예정

- 미국 항소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불법적이라 판결했으나, 연방대법원 판결 시까지 관세는 유효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정책을 철회할 가능성은 낮음

- 국내 언론은 한화가 미군함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 보도하였으며, 이로 인해 조선 업종은 상승세를 보임

● 9월 첫 날, 미 반도체 규제 강화에 국내 증시 하락

9월 첫 날인 오늘, 한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가 테크주들을 중심으로 조정된 데에 이어, 미국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장비 수출 시 건건이 수출 통제 및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밀렸습니다. 증권사들은 올해 남은 4개월 동안 코스피 지수가 최대 35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하지만, 미국의 반도체 규제 강화와 미·중 갈등 등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투자자들의 피로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항소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불법적이라고 판결했으나, 연방대법원 판결 시까지 관세는 유효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철회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언론은 한화가 미군함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 보도하였습니다. 조만간 군사 부문에서 미국에서 큰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며 전반적으로 업종이 밀리는 중이지만 조선 업종은 한화를 중심으로 괜찮은 상황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