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종목: HPSP]
- 동사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매출의 50%는 삼성과 SK하이닉스로, 나머지 50%는 TSMC와 인텔 관련 기업들로부터 발생.
- 동사의 비메모리 쪽 매출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특히 TSMC 쪽으로의 납품 증가를 예의주시할 필요 있음.
- 삼성전자의 테일러 공장 파운드리 투자 확대에 따라 동사의 장비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실적 점프업 기대.
-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이 본격화되면 추가 수주도 발생 가능.
- HBM4의 경우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기술로, 동사가 수혜주로 떠오를 가능성 있음.
- 이번 2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외국인의 강력한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거래량 증가와 함께 서서히 상승 중.
- 종합점수 79.8점으로 본격적인 상승 가능성 높음.
● 반도체 장비주 HPSP,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투자 확대 수혜 기대
반도체 장비 업체 에이치피에스피(HPSP)가 삼성전자의 미국 테일러 공장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HPSP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매출의 50%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부터 발생하며, 나머지 50%는 TSMC와 인텔 관련 기업들로부터 발생한다.
최근 삼성전자가 미국 테일러시에 20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공장을 짓기로 하면서 HPSP의 장비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HPSP의 비메모리 쪽 매출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특히 TSMC 쪽으로의 납품 증가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이 본격화되면 추가 수주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HPSP의 주가는 8월 29일 종가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0.62% 상승한 36,950원에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