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내 증시는 미국발 영향으로 모두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1.83포인트(0.37%) 내린 3,175.33으로 출발한 이후 낙폭을 키워가는 모양새다. 코스닥지수는 1.23포인트(0.15%) 내린 800.49로 개장해 역시 낙폭이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함에 따라 반도체주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8%, SK하이닉스는 2% 정도 개장 이후 하락했다. 이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 하회 및 중국 H20 수출 불확실성 제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핵심 포인트
- 미국발 영향으로 국내 증시 하락 출발
- 코스피 0.37% 하락한 3,175선 코스닥 0.15%% 하락한 800선 개장
- 엔비디아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 반도체주에 영향 미칠 듯
- 삼성전자 0.8%, SK하이닉스 2% 하락,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 하회 및 중국 H20 수출 불확실성 제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