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발 영향으로 국내 증시 하락 출발
- 엔비디아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 반도체주에 영향 미칠 듯
-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제약바이오주 선전 중
- 코스피 0.55% 하락한 3167선, 코스닥 0.32% 하락한 799선
- 금속,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보험 업종 강세, 운송장비부품, 증권, 제조, 의료정밀기기, 전기가스 업종 약세
- HD현대중공업의 HD현대미포 흡수합병 소식에 HD한국조선해양 6% 상승, 세진중공업 3% 상승
- 삼성전자 0.8%, SK하이닉스 2% 하락,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 하회 및 중국 H20 수출 불확실성 제기 때문
-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두산에너빌리티 상승
● 美 엔비디아 시간외 3%↓...반도체주 영향 촉각
미국발 영향으로 국내 증시 하락 출발했다. 엔비디아 시간외 거래에서 3% 하락함에 따라 이것이 반도체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하루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불거지면서 제약바이오주들이 선전하고 있다. 코스피는 0.55% 하락한 3167선, 코스닥은 0.32% 하락한 799선이다. 금속,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보험 업종이 강세이고 운송장비부품, 증권, 제조, 의료정밀기기, 전기가스 업종은 약세다. HD현대중공업의 HD현대미포 흡수합병 소식에 HD한국조선해양 6% 상승, 세진중공업 3% 상승했다. 삼성전자 0.8%, SK하이닉스 2% 하락했는데 이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 하회 및 중국 H20 수출 불확실성 제기 때문이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두산에너빌리티는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