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7일 와우넷 이상로 전문가는 국내 시장이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어 해외 모멘텀에 기대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함.
- 대중 견제가 심화됨에 따라 미국의 중국 견제가 지속되면서 반사 이익을 국내 PCB 기업들이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글로벌 PCB 시장에서 중국의 비중은 2028년까지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며, 시장 CAPA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PCB는 전체 기판을 총칭하는 용어이며, 반도체 기판과는 구분됨.
- 관련 기업으로는 티엘비(데이터센터용 PCB 공급), 이수페타시스(엔비디아에 납품 이력), 대덕전자(다양한 PCB 라인업 보유), 심텍(반도체 특화 PCB 납품), LG이노텍(스마트폰용 아이폰 애플발 PCB 납품) 등이 있음.
- 티엘비는 데이터 센터용 SSD에 들어가는 PCB를 납품하는 기업으로 1차 목표가 3만 2000원, 손절가 2만 6900원 제시함.
● 방향성 없는 시장 속 주목받는 PCB 기업
국내 시장이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해외 모멘텀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중 견제가 심화됨에 따라 미국의 중국 견제가 지속되면서 반사 이익을 국내 PCB 기업들이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PCB 시장에서 중국의 비중은 2028년까지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며, 시장 CAPA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PCB는 전체 기판을 총칭하는 용어이며, 반도체 기판과는 구분된다. 관련 기업으로는 티엘비(데이터센터용 PCB 공급), 이수페타시스(엔비디아에 납품 이력), 대덕전자(다양한 PCB 라인업 보유), 심텍(반도체 특화 PCB 납품), LG이노텍(스마트폰용 아이폰 애플발 PCB 납품)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티엘비는 데이터 센터용 SSD에 들어가는 PCB를 납품하는 기업으로 향후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되며 1차 목표가 3만 2000원, 손절가 2만 6900원을 제시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