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길리어드와 850억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입력 2025-08-27 10:02
수정 2025-08-27 15:36
지난해 매출 대비 4%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849억7,326만 원 규모의 C형 간염 바이러스(HCV)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2조678억 원) 대비 약 4.1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9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