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마켓 특징주 : 유나이티드헬스 · 콜스 · 에코스타 · 옥타

입력 2025-08-27 06:15
● 핵심 포인트

- 유나이티드헬스: 미국 법무부가 유나이티드헬스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중이며, 조사 범위가 넓어져 회사에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됨. 시간외에서 0.37% 하락함.

- 콜스: 경영난 속에서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결제 방식을 조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분기 매출은 3년 넘게 전년 대비 감소세를 이어옴. 시간외에서 1.07% 상승함.

- 에코스타: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와 T모바일이 에코스타가 보유한 주파수 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그 가치를 약 300억 달러로 평가함. 시간외에서 7.5% 상승함.

- 옥타: 전년 대비 약 13% 늘어난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2026년 실적 전망도 상향함. 시간외에서 3.91% 상승함.

● 애프터 마켓 특징주 : 유나이티드헬스 · 콜스 · 에코스타 · 옥타

미국 법무부가 유나이티드헬스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처방 관리 서비스와 자사 의사들에 대한 환급 방식 뿐 아니라 회사 전반의 영업 관행까지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약국 혜택 관리 부분인 옵텀Rx 업무 방식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주목된다. 한편 미국 백화점 체인 콜스는 일부 공급업체에 대금 결제 기한을 조금 더 미뤄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영난 속에서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결제 방식을 조정하려는 움직임이다.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와 T모바일이 에코스타가 보유한 주파수 인수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T모바일은 처음에 에코스타의 대부분 주파수 사용권을 검토했었고 현재도 AT&T가 사지 않은 일부 물량을 두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 옥타가 전년 대비 약 13% 늘어난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출과 EPS 모두 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지난 5월만 해도 거시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전망을 낮췄지만 옥타는 사업은 잘 굴러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