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 정상회담 결과 발표 후 종목 장세 진행 중
- 조선주: 장 초반 상승했으나 차익 실현으로 하락, 특히 한화오션의 낙폭이 큼
- 원전주: 한미 정상회담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지 않아 하락, 4%대 약세
- 알래스카 LNG 수혜주와 남북경협주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과 합작사 추진 발언 및 남북 관계 개선 기대감
- 필옵틱스를 비롯한 유리기판 관련주 상승 : 미국의 인텔 지분 확보와 삼성전자와 인텔의 전략적 파트너십 가능성
- 현대차 그룹의 미국 투자 확대 소식에 로봇주 상승 : 원익홀딩스 11% 가까이 강세
-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으로 엔터주 상승 :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 강세
- 수급: 외국인과 기관은 로보티즈, 원익홀딩스, 코미코 등을 중점적으로 매수
●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수혜주 변화 양상
한미 정상회담 결과 발표 후 종목 장세가 진행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시작 직후 언급했던 조선주들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하락했다. 특히 필리핀 조선소를 소유한 한화오션의 낙폭이 컸다. 원전주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지 않아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4%대 약세를 보였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의 합작사 추진 계획을 밝힌 알래스카 LNG 수혜주와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에 남북경협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관광 업종 중에서는 하이스틸이 급등세를 보였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미국의 인텔 지분 확보와 삼성전자와 인텔의 전략적 파트너십 가능성이 제기되며 필옵틱스를 비롯한 유리기판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탔다. 현대차 그룹의 미국 투자 확대 소식에 지난주부터 상승세를 보이던 로봇주들도 이날 반등했다. 원익홀딩스가 11% 가까이 강세를 보였고, 엔터주들도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