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원전·조선·로봇株 강세

입력 2025-08-25 09:08
● 핵심 포인트

- 한미 정상회담과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등 대내외적인 변수가 많은 한 주

- 파월 연준 의장이 잭슨홀 미팅에서 비둘기파적인 의견을 밝혀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올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예상

-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 상승 출발, 코스피는 0.88% 강세로 3196선, 코스닥은 1% 넘는 상승률로 792선

- 모든 업종 강세 보이는 가운데 특히 건설, 기계장비, 증권 업종이 강한 모습

- 한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로 원전이 부각되며 원전 관련주인 현대건설, 수산인더스트리, 한전KPS 등 상승

- 기계장비 업종에서도 조선주와 원전주 상승, 로봇 관련주인 두산로보틱스도 엔비디아의 신제품 출시와 신한투자증권의 긍정적 보고서에 힘입어 상승

- 부동산 업종은 일부 리츠 관련주들의 부진으로 하락 중

- 상승률 상위 종목으로는 코아스, 백산, 한전산업 등이 있으며 하락률 상위 종목으로는 하이스틸, 넥스틸, 대구백화점 등이 있음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하락 중이며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은 상승 또는 강세

●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양 시장 상승..원전, 조선, 로봇株 강세

이번 주에는 한미 정상회담과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등 대내외적인 변수가 많다. 지난 주말 사이에 파월 연준 의장이 잭슨홀 미팅을 통해 비둘기파적인 의견을 밝힘에 따라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온다면 금리 인하의 기대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은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0.88% 강세를 보이며 3196선을 지나고 있고 코스닥은 1% 넘는 상승률로 792선을 지나고 있다.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건설, 기계장비, 증권 업종이 강한 모습이다.

한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인 원전이 부각되면서 원전 관련주인 현대건설, 수산인더스트리, 한전KPS 등이 상승하고 있다. 기계장비 업종에서도 조선주와 원전주 상승하고 로봇 관련주인 두산로보틱스도 엔비디아의 신제품 출시와 신한투자증권의 긍정적 보고서에 힘입어 상승중이다. 한편 부동산 업종은 일부 리츠 관련주들의 부진으로 하락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