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닥 시장에서는 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 웹툰 관련 종목들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중국의 영상 콘텐츠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며, NEW, 애니플러스 등의 종목들은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등 인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있음.
- 중국 당국이 TV, 라디오, 영상 공급 촉진을 위한 조치를 내놓았으며, 한국 또는 일본의 리메이크 작품 및 우수 해외 드라마 수입을 장려할 것으로 예상됨.
- 스튜디오드래곤은 가장 많은 IP를 보유하고 있어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되며, SBS, 에이스토리 등도 유망주로 꼽힘.
- 대원미디어는 감가상각 비용 및 제작비 비용으로 인해 상반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하반기에는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예상됨.
- 이외에도 NEW, 애니플러스, 콘텐트리중앙 등 전통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들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음.
● 코스닥시장, 영상·콘텐츠주 상승세 지속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는 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 웹툰 관련 종목들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중국의 영상 콘텐츠 개방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NEW, 애니플러스 등의 종목들이 인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 당국이 TV, 라디오, 영상 공급 촉진을 위한 조치를 내놓으면서 한국 또는 일본의 리메이크 작품 및 우수 해외 드라마 수입을 장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스튜디오드래곤은 가장 많은 IP를 보유하고 있어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되며, SBS, 에이스토리 등도 유망주로 꼽힌다. 대원미디어는 감가상각 비용 및 제작비 비용으로 인해 상반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하반기에는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NEW, 애니플러스, 콘텐트리중앙 등 전통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들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