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미결제약정 28~29만 시점에 변곡점...코스피ETF 분할매수"

입력 2025-08-20 14:51
● 핵심 포인트

- 주도주 중에서도 하반기 실적이 뚜렷한 조선 산업과 삼성전자의 반도체 분야를 주목해야 함.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2-3년 내로 11만 전자가 될 가능성이 있음.

- 미결제 약정이 28만 개, 29만 개 정도일 때 시장의 변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분할 매수할 시점임.

- 코스피 지수가 3000 이하로 떨어지면 적극적인 베팅으로 대응

● 주도주 중 조선·반도체 분야 주목...삼성전자, 2-3년 내 11만 전자 가능성

코스피 주도주들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하반기 실적이 뚜렷한 조선 산업과 삼성전자의 반도체 분야를 주목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2-3년 내로 11만 전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결제 약정이 28만~29만 계약 정도일 때 시장의 변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분할 매수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코스피 지수가 3000 이하로 떨어지면 적극적인 베팅을 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